[2024]킥보드 안전을 개선한 세이프원(safe1)

7212c2012592f.png

보평고등학교 / 김승찬, 신수연

SDG 3. 건강과 웰빙 / SDG 9. 산업, 혁신과 사회기반시설 / SDG 11.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9f7324278730a.png074350a855ebb.pnga40a5671b3b88.png


어떤 프로젝트 인가요? 

학교 창체 시간에 전동킥보드 안전 사고 교육을 받았다. 실생활에서 헬멧 없이 타거나, 둘이서 타는 등 조심성 없이 전동킥보드를 사용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다.
전동 킥보드는 한 명이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갑작스런 사고 시 한 명이 빠르게 피할 수 있도록 속력이 맞춰져 있다. 하지만 2명 이상이 탑승하게 된다면, 사고를 빠르게 피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무게로 인해 킥보드의 내구력도 감소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1인만이 탑승 가능한 전동킥보드 기술을 만들어내고 싶었다. 자동차 조수석은 압력판 센서로 사람을 인식해서 안전벨트 경고음을 낸다. 이것에서 착안하여 킥보드 발판으로 사람 수를 인식해서 2명 이상의 탑승을 방지하게 하고 싶었다.


그래서 1인만이 탑승가능하도록 킥보드 발판을 만들었다.


어떻게 작동하나요?

세이프원을 사용할 시, 두 가지 기대효과를 볼 수 있다.
첫번째로는 안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2인 탑승 시 발생하는 속도와 무게로 인한 불안정성을 방지하여 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 공공장소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두변쨰로는 전동킥보드의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전동킥보드는 혼자서 타는 구조로 만들어졌기에 2명 이상 탑승으로 인한 기기과부화와 킥보드 부품 손상이 줄어들고 수명이 연장된다.


그래서 킥보드 발판을 네 개의 구역으로 나누고, 충격감지센서 4개를 설치하여 네 개의 구역 중 두 개의 구역에 발을 올렸을 때만 킥보드가 작동이 되도록 하였다. (충격감지센서가 한 개만 감지되거나, 세 개 이상이 감지되었을 때는 작동되지 않도록 하였다.) 킥보드가 작동되면 작동됨을 나타내기 위해 LED가 켜지고 소리가 난다.


프로젝트 이미지

8f82b46363116.jpg

70168971b144a.png

605d7bf06f341.jpg

60866fdab965f.jpg

a618a1dfada04.jpg


심사위원 코멘트

전동킥보드의 2인 탑승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려는 접근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마이크로비트와 발판 센서를 활용하여 1인 탑승만 가능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은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디지털 기기와 일상적인 재료를 결합해 실제와 유사한 킥보드를 제작한 점에서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한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시스템 구현 과정에서 어려움을 반복적인 실험과 협업을 통해 해결하며 성취감을 얻는 과정이 돋보였습니다. 향후 실제 탑승 상황을 더욱 구체적으로 고려한 실험과 안전 기능 강화가 이루어진다면, 이 프로젝트는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이프원'은 실용성과 기술적 가능성을 동시에 지닌 프로젝트로, 향후 큰 발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프로토타입 부문 / 고등 1-3학년
지도 교육자 : 오혜경

(재)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퓨처랩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44
(삼평동, 스마일게이트 캠퍼스 B1층 13493)

대표자명 권혁빈
사업자번호 639-82-00444
문의 future@smilegate.com

 


Copyright ⓒ 2024 Future Learning Collective All rights reserved.

(재)스마일게이트 퓨처랩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44
(삼평동, 스마일게이트 캠퍼스 B1층 13493)

표자명  권혁빈
사업자번호  639-82-00444
문의  future@smilegate.com


Copyright ⓒ 2024 Future Learning Collectiv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