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크메이트 / 방지아
SDG 4. 양질의 교육

SDG 11. 지속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

SDG 13. 기후행동

SDG 17. 목표 달성을 위한 파트너십

어떤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나요?
평소 학교에서 받는 환경 교육이 조금 지루하다는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환경에 대해 배울 수 있을까?'를 고민했습니다.
지루한 교육 대신 즐거운 보드게임을 통해 환경을 배우면 좋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기 때문이에요.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에 대한 생각도 키우고, 재미없던 환경 교육 시간을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고 싶었어요. 매연이나 쓰레기 같은 오염 요소가 나오면 점수가 깎이는 규칙을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놀이로 배우게 하고 싶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의 아이디어는 무엇인가요?
저의 해결책은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환경 보호 의식을 키울 수 있는 '에코롤'이라는 보드게임을 만드는 것이었어요. 이 게임은 마이크로비트를 주사위처럼 쓰고, 여러 개의 태블릿을 연결해서 다 함께 즐기는 디지털 보드게임이에요.
준비: 3개의 태블릿과 1개의 마이크로비트를 준비하고, 태블릿에서 옥토스튜디오로 만든 '에코롤' 게임에 접속해요.
진행: 제 차례가 되면 마이크로비트 버튼을 눌러요. 그러면 옥토스튜디오의 '빔 통신' 기능을 통해 신호가 전달되고, 게임 화면에 주사위 숫자에 맞는 아이템이나 환경 이벤트가 나타납니다.
승리: 이벤트 결과에 따라 '환경 점수'를 얻거나 잃게 되는데, 게임이 끝날 때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사람이 이겨요.
프로젝트 이미지

심사위원 코멘트
환경교육이라는 다소 지루한 주제를 게임과 연동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가 인상적입니다.
옥토스튜디오에서 만든 게임을 여러사람이 할 수 있도록 3대의 태블릿 PC와 마이크로비트를 연결하여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사용성을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기기 간의 통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생님과의 오랜 토론과 고민에 대한 다양한 해결방법 모색의 장면이 인상깊었고, 자신의 결과물을 발표하는 것에 대해 강한 자신감과 스스로의 즐거움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현재의 보드게임은 마이크로비트를 주사위 대신 사용하는 정도였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했을 때 이 보드게임을 가지고 어떻게 환경교육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추가로 이루어진다면 더 멋진 작품이 탄생하리라 생각됩니다.
프로토타입 부문 / 초등 4-6학년
지도 교육자 : 송윤임
메이크메이트 / 방지아
SDG 4. 양질의 교육
SDG 11. 지속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
SDG 13. 기후행동
SDG 17. 목표 달성을 위한 파트너십
어떤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나요?
평소 학교에서 받는 환경 교육이 조금 지루하다는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환경에 대해 배울 수 있을까?'를 고민했습니다.
지루한 교육 대신 즐거운 보드게임을 통해 환경을 배우면 좋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기 때문이에요.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에 대한 생각도 키우고, 재미없던 환경 교육 시간을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고 싶었어요. 매연이나 쓰레기 같은 오염 요소가 나오면 점수가 깎이는 규칙을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놀이로 배우게 하고 싶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의 아이디어는 무엇인가요?
저의 해결책은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환경 보호 의식을 키울 수 있는 '에코롤'이라는 보드게임을 만드는 것이었어요. 이 게임은 마이크로비트를 주사위처럼 쓰고, 여러 개의 태블릿을 연결해서 다 함께 즐기는 디지털 보드게임이에요.
준비: 3개의 태블릿과 1개의 마이크로비트를 준비하고, 태블릿에서 옥토스튜디오로 만든 '에코롤' 게임에 접속해요.
진행: 제 차례가 되면 마이크로비트 버튼을 눌러요. 그러면 옥토스튜디오의 '빔 통신' 기능을 통해 신호가 전달되고, 게임 화면에 주사위 숫자에 맞는 아이템이나 환경 이벤트가 나타납니다.
승리: 이벤트 결과에 따라 '환경 점수'를 얻거나 잃게 되는데, 게임이 끝날 때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사람이 이겨요.
프로젝트 이미지
심사위원 코멘트
환경교육이라는 다소 지루한 주제를 게임과 연동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가 인상적입니다.
옥토스튜디오에서 만든 게임을 여러사람이 할 수 있도록 3대의 태블릿 PC와 마이크로비트를 연결하여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사용성을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기기 간의 통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생님과의 오랜 토론과 고민에 대한 다양한 해결방법 모색의 장면이 인상깊었고, 자신의 결과물을 발표하는 것에 대해 강한 자신감과 스스로의 즐거움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현재의 보드게임은 마이크로비트를 주사위 대신 사용하는 정도였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했을 때 이 보드게임을 가지고 어떻게 환경교육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추가로 이루어진다면 더 멋진 작품이 탄생하리라 생각됩니다.
프로토타입 부문 / 초등 4-6학년
지도 교육자 : 송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