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y Maker School / 김민제, 최효준, 이예준
SDG 3. 건강과 웰빙

SDG 4. 양질의 교육

SDG 12.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어떤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나요?
"습관처럼 먹는 몸에 나쁜 간식들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또래 친구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몸에 안 좋은 과자나 가공식품, 탄산음료를 너무 습관적으로 많이 먹고 있습니다. 이런 식습관은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3번인 '건강과 웰빙'을 지키는 데에도 큰 방해가 되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편의점 간식 때문에 급식을 거르는 친구들과 '당 중독'을 목격했습니다."
쉬는 시간마다 친구들이 편의점으로 달려가 맵고 짠 간식이나 젤리를 잔뜩 사 먹는 모습을 봅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점심시간에는 입맛이 없다며 급식을 남기거나 아예 안 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단순히 살이 찌는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단 간식을 먹은 직후에는 기분이 좋았지만, 다음 수업 시간에 오히려 더 졸리고 집중력이 뚝 떨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우리가 먹는 간식이 내 몸과 하루를 망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의 아이디어는 무엇인가요?
"'몸에 좋은 건 맛없다'는 편견을 깨고 싶었습니다."
마트에 파는 과자들의 성분표를 보면 건강한 재료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몸에 좋은 간식을 찾으면 맛이 없어서 손이 안 가기 마련입니다. 친구들이 "맛있어서 먹었는데 알고 보니 건강에도 좋은" 그런 간식을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친구들의 입맛도 만족시키고, 나아가 건강한 재료를 사용하는 '책임 있는 소비(SDGs 12번)'까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어서 이 문제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먹은 만큼 즐겁게 움직이자! '간식 스캔 & 운동 추천' 앱"
간식 사진을 찍으면 AI가 자동으로 칼로리를 계산해 주고, 그 칼로리를 다 태우려면 어떤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앱입니다. 내가 오늘 먹은 간식 양에 맞춰서 "딱 이만큼만 움직이면 돼!"라고 맞춤형 운동을 추천해 주기 때문에, 친구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1. 간식 (Choose Your Snack)
지금 당장 먹고 싶은 과자나 라면, 음료수를 앱에 스캔버튼을 눌러 스캔하세요.
2. 미션 받기 (Get a Mission)
간식을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도록 가디언이 "스쿼트 15회"나 "아이돌 댄스 추기" 같은 딱 맞는 운동 미션을 줄 거예요.
3. 코인 벌기 (Earn Coins)
미션을 성공하면 간식 잠금이 풀리고, 보상으로 코인까지 받을 수 있어요. 운동 덕분에 간식도 맛있고, 게임에 쓸 수 있는 코인도 생겨요.
4. 놀면서 키우기 (Play & Grow)
열심히 모은 코인으로 미니 게임을 하거나 아이템을 사서 플레이해보세요. 나만의 가디언 캐릭터에게 멋진 옷을 입히고 레벨업 시키는 재미도 있을거예요.
프로젝트 이미지

심사위원 코멘트
문제 정의에서 사회적 맥락까지 폭넓게 탐구한 점이 우수합니다.
AI를 활용한 식습관 개선이라는 주제가 참신하며 구현 방향도 구체적입니다.
학생 주도성과 창의성이 가장 돋보인 프로젝트입니다.
프로토타입 부문 / 초등 4-6학년
지도 교육자 : 이하나
Way Maker School / 김민제, 최효준, 이예준
SDG 3. 건강과 웰빙
SDG 4. 양질의 교육
SDG 12.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어떤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나요?
"습관처럼 먹는 몸에 나쁜 간식들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또래 친구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몸에 안 좋은 과자나 가공식품, 탄산음료를 너무 습관적으로 많이 먹고 있습니다. 이런 식습관은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3번인 '건강과 웰빙'을 지키는 데에도 큰 방해가 되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편의점 간식 때문에 급식을 거르는 친구들과 '당 중독'을 목격했습니다."
쉬는 시간마다 친구들이 편의점으로 달려가 맵고 짠 간식이나 젤리를 잔뜩 사 먹는 모습을 봅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점심시간에는 입맛이 없다며 급식을 남기거나 아예 안 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단순히 살이 찌는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단 간식을 먹은 직후에는 기분이 좋았지만, 다음 수업 시간에 오히려 더 졸리고 집중력이 뚝 떨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우리가 먹는 간식이 내 몸과 하루를 망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의 아이디어는 무엇인가요?
"'몸에 좋은 건 맛없다'는 편견을 깨고 싶었습니다."
마트에 파는 과자들의 성분표를 보면 건강한 재료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몸에 좋은 간식을 찾으면 맛이 없어서 손이 안 가기 마련입니다. 친구들이 "맛있어서 먹었는데 알고 보니 건강에도 좋은" 그런 간식을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친구들의 입맛도 만족시키고, 나아가 건강한 재료를 사용하는 '책임 있는 소비(SDGs 12번)'까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어서 이 문제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먹은 만큼 즐겁게 움직이자! '간식 스캔 & 운동 추천' 앱"
간식 사진을 찍으면 AI가 자동으로 칼로리를 계산해 주고, 그 칼로리를 다 태우려면 어떤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앱입니다. 내가 오늘 먹은 간식 양에 맞춰서 "딱 이만큼만 움직이면 돼!"라고 맞춤형 운동을 추천해 주기 때문에, 친구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1. 간식 (Choose Your Snack)
지금 당장 먹고 싶은 과자나 라면, 음료수를 앱에 스캔버튼을 눌러 스캔하세요.
2. 미션 받기 (Get a Mission)
간식을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도록 가디언이 "스쿼트 15회"나 "아이돌 댄스 추기" 같은 딱 맞는 운동 미션을 줄 거예요.
3. 코인 벌기 (Earn Coins)
미션을 성공하면 간식 잠금이 풀리고, 보상으로 코인까지 받을 수 있어요. 운동 덕분에 간식도 맛있고, 게임에 쓸 수 있는 코인도 생겨요.
4. 놀면서 키우기 (Play & Grow)
열심히 모은 코인으로 미니 게임을 하거나 아이템을 사서 플레이해보세요. 나만의 가디언 캐릭터에게 멋진 옷을 입히고 레벨업 시키는 재미도 있을거예요.
프로젝트 이미지
심사위원 코멘트
문제 정의에서 사회적 맥락까지 폭넓게 탐구한 점이 우수합니다.
AI를 활용한 식습관 개선이라는 주제가 참신하며 구현 방향도 구체적입니다.
학생 주도성과 창의성이 가장 돋보인 프로젝트입니다.
프로토타입 부문 / 초등 4-6학년
지도 교육자 : 이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