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 반송중학교 / 임지후, 유은우, 최지안, 홍지유
SDG 13. 기후행동

어떤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나요?
기후 변화로 인해 빙하가 녹는 것과 이로 인한 해수면 상승이라는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이유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극지방의 빙하가 점점 녹고 있고, 이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다는 사실이 매우 심각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특히 뉴스나 다큐멘터리에서 북극곰이 살 곳을 잃거나 해안 도시들이 물에 잠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접했을 때, 이 문제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해수면 상승이라는 문제가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나에게는 정말 중요한 문제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이크로비트를 이용해 이 문제를 음악과 LED로 시각적, 청각적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를 만들게 되었다. 조금씩 사라지는 빙하와 점점 긴박해지는 사이렌 소리로, 사람들이 이 문제의 심각성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의 아이디어는 무엇인가요?
나는 사람들이 기후 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들어는 봤지만, 실제로 몸으로 느끼거나 깊이 공감하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는 현상은 멀리 북극이나 남극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느껴져서, 우리 일상과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나는 보고 듣고, 직접 조작해볼 수 있는 체험형 시스템을 만들고 싶었다. 단순히 "온도가 올라가면 빙하가 녹는다"는 설명이 아니라, LED가 꺼지며 빙하가 사라지는 모습, 사이렌 소리가 점점 더 빠르고 날카롭게 변하는 청각 자극, 그리고 사용자가 직접 버튼을 눌러 온도를 올리고 내리면서 변화를 유발하는 방식을 통해 기후 변화가 실제로 얼마나 위험한 현상인지 느낄 수 있게 하고 싶었다. 이 프로젝트는 결국, 오감으로 기후 위기의 경고를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금 우리가 변화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지구가 어떤 위기에 놓일 수 있는지’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온도 범위는 -10℃ ~ 65℃로 설정함.
A 버튼을 누르면 온도가 5℃ 낮아지고 B 버튼을 누르면 5℃ 높아짐.
온도가 -10℃일때 25개의 LED가 모두 켜짐 (빙하가 녹지 않은 상태)
온도가 올라갈수록 LED가 랜덤하게 줄어듦. (빙하가 녹는 것을 의미함)
낮아진 온도에서 온도를 높이면 일부 LED만 다시 켜짐 (녹은 빙하가 다시 회복되기 어려움)
온도가 올라갈수록 사이렌 소리 빠르고 고음, 온도가 내려갈수록 느리고 저음
빛 센서 값에 따라 주파수 조절 (빛이 강할수록 높아짐, 약할수록 낮아짐)
특별 상황: 온도 = 65℃ 일때 LED 모두 꺼짐(빙하 모두 녹음), 사이렌 소리 최대
온도 = -10℃ → LED 모두 켜짐, 가장 낮은 사이렌 소리
**온도가 65℃이고 빛이 최대(255)일 때만 → "EARTH'S FINAL WARNING." 문구 출력
프로젝트 이미지

심사위원 코멘트
평소 고민하던 기후 변화 문제를 진지하게 받아들여 환경 문제를 코드와 음악으로 표현하여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한 작품입니다.
작품 표현 활동을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한 점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
얖으로 기후 문제에 관심을 더욱 가지고, 심화 주제를 발견하여 코딩 활동으로 구체화하여 표현해 보기를 바랍니다.
프로토타입 부문 / 중등 1-3학년
지도 교육자 : 김범수
화성 반송중학교 / 임지후, 유은우, 최지안, 홍지유
SDG 13. 기후행동
어떤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나요?
기후 변화로 인해 빙하가 녹는 것과 이로 인한 해수면 상승이라는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이유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극지방의 빙하가 점점 녹고 있고, 이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다는 사실이 매우 심각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특히 뉴스나 다큐멘터리에서 북극곰이 살 곳을 잃거나 해안 도시들이 물에 잠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접했을 때, 이 문제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해수면 상승이라는 문제가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나에게는 정말 중요한 문제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이크로비트를 이용해 이 문제를 음악과 LED로 시각적, 청각적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를 만들게 되었다. 조금씩 사라지는 빙하와 점점 긴박해지는 사이렌 소리로, 사람들이 이 문제의 심각성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의 아이디어는 무엇인가요?
나는 사람들이 기후 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들어는 봤지만, 실제로 몸으로 느끼거나 깊이 공감하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는 현상은 멀리 북극이나 남극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느껴져서, 우리 일상과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나는 보고 듣고, 직접 조작해볼 수 있는 체험형 시스템을 만들고 싶었다. 단순히 "온도가 올라가면 빙하가 녹는다"는 설명이 아니라, LED가 꺼지며 빙하가 사라지는 모습, 사이렌 소리가 점점 더 빠르고 날카롭게 변하는 청각 자극, 그리고 사용자가 직접 버튼을 눌러 온도를 올리고 내리면서 변화를 유발하는 방식을 통해 기후 변화가 실제로 얼마나 위험한 현상인지 느낄 수 있게 하고 싶었다. 이 프로젝트는 결국, 오감으로 기후 위기의 경고를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금 우리가 변화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지구가 어떤 위기에 놓일 수 있는지’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온도 범위는 -10℃ ~ 65℃로 설정함.
A 버튼을 누르면 온도가 5℃ 낮아지고 B 버튼을 누르면 5℃ 높아짐.
온도가 -10℃일때 25개의 LED가 모두 켜짐 (빙하가 녹지 않은 상태)
온도가 올라갈수록 LED가 랜덤하게 줄어듦. (빙하가 녹는 것을 의미함)
낮아진 온도에서 온도를 높이면 일부 LED만 다시 켜짐 (녹은 빙하가 다시 회복되기 어려움)
온도가 올라갈수록 사이렌 소리 빠르고 고음, 온도가 내려갈수록 느리고 저음
빛 센서 값에 따라 주파수 조절 (빛이 강할수록 높아짐, 약할수록 낮아짐)
특별 상황: 온도 = 65℃ 일때 LED 모두 꺼짐(빙하 모두 녹음), 사이렌 소리 최대
온도 = -10℃ → LED 모두 켜짐, 가장 낮은 사이렌 소리
**온도가 65℃이고 빛이 최대(255)일 때만 → "EARTH'S FINAL WARNING." 문구 출력
프로젝트 이미지
평소 고민하던 기후 변화 문제를 진지하게 받아들여 환경 문제를 코드와 음악으로 표현하여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한 작품입니다.
작품 표현 활동을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한 점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
얖으로 기후 문제에 관심을 더욱 가지고, 심화 주제를 발견하여 코딩 활동으로 구체화하여 표현해 보기를 바랍니다.
프로토타입 부문 / 중등 1-3학년
지도 교육자 : 김범수